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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의 마지막 때에 대한 예언 계시의 말씀-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다니엘 12장 13절

작은 책의 비밀 2026. 5. 28. 09:07

 

다니엘의 마지막 때에 대한 예언 계시의 말씀-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다니엘 12장 13절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먼저 오늘 이 시간에는 하나님의 예언된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닌 성령께서 선포하라고 하셔서 먼저 선포되어 있던 2026년 휴거 사건에 대한 약간의 오해의 소지가 발생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이미 우리들에게는 다 알려주셨지만 그래서 이것을 굳이 알려드려야 되나 하는 그런 생각도 해보면서도 어쨌든 이 말씀을 받아 전하고 있는 저로서는 혹시라도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의 것은 알려드려야 하는 것이 맞겠다 하는 생각에 전하는 것이니 지금 저가 전하고 있는 본문들의 말씀의 예언을 풀어주는 말씀이 아닌 참고용으로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저가 이 말씀을 기름 부음 받는 한분 장로님의 말씀을 받아서 전하고 있는 이 말씀을 따라오신 분들이 만약에라도 계신다면 이 하나님의 깊은 그 계시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우리가 알고 우리가 그 믿음을 좇아가는 것이 믿음이지 그냥 여기저기서 아무나 떠들어놓고 아니면 말고 하는 그런 곳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아 여기는 또 세상 여러 곳에서 전해주는 말씀하고 조금 색다른 주장을 하는 것에  잠깐 호기심이나 관심을 가져 이 말씀들을 듣고 보신다면 그것은 여러분들의 믿음에 아무런 유익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냥 나에게 어떤 잠깐의 호기심이나 흥미로 이 말씀을 대한다는 것은 나에게 아무런 유익도 없는 그런 허울뿐인 믿음을 쫓아가는 것이고 이 말씀이 내게 생명이 되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반드시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생명을 주는 것은 예수님이 제자들인 너희에게 이른 말. 내가 저희에게 하는 이 말이 바로 영이요 하는 것은 바로 예수님의 영 곧 아들의 영이시며 그리스도의 영이신 새 언약의 말씀이 영이며 곧 생명이다. 바로 이 살리시는 영의 말씀이라고 분명하게 알려주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하나님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라는 것은 바로 예수님이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영이요 생명인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믿는 믿음을 가지신 분들이 바로 참 하나님을 참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소유자가 되어가는 그런 분들이 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는 분들에게는 그저 이분들이 구하는 것은 이 말씀 안에 흐르는 그 깊은 살리시는 이의 영의 말씀인 예수님의 호흡을 하나도 감지하지 못하고 그냥 겉 읽기로 이 말씀들을 대하신다면

 

 

 

이 말씀은 나에게 전혀 생명이 되지 못하고 그저 다른 신앙인들이 갈구하는 그런 기적이나 표적을 구하고 그 기적이나 표적을 본 것을 토대로 내 믿음을 가져간다는 것은 그것은 전혀 하나님을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아닌 그저 이 땅에 많은 사람들이 구하는 내 일신의 복을 바라며 종교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무속 신앙인들과 똑같은 종교인일 뿐인 것일 것입니다. 그래서 저가 항상 말씀을 드리는 것은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영이요 생명인 이 새 언약의 생명의 말씀 안에 흐르는 예수님의 생기 호흡을 느끼시고

 

 

 

그 호흡을 따라 내가 이 말씀 안에 담긴 깊은 생명의 생기를 내 안의 속사람의 심령에 담을 수 있는 그런 분들이 곧 이 말씀을 보고 깨달아 내 안의 속사람인 영이 깨어나 이 생명의 말씀을 담을 수 있는 이 반드시 이 말씀을 믿는 믿음을 가지신 분들이 다 되셔야 될 줄 믿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가 여러분들에게 전하는 이 얘기는 사실 지금 저가 굳이 이 말씀을 해명하고 전해야 하나 하는 의구심도 가지고 있었지만 그래도 어쨌든 이 말씀들을 받아서 전하고 있는 당사자로서 이 말씀에 대한 해명이 아니라 혹시라도 지금까지 이 말씀을 보고 듣고 따라오시는 분들이

 

혹여 오해하여 아이고 이것들도 다 엉터리들이네 하고 겨우 내 마음속에 조금 생겨있는 그 믿음조차 잃어버리고 실기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지금까지 여기에 전한 말씀에 대한 해명이 아니라 덧붙여 설명을 드리려고 이 글을 쓰게 되는 것입니다. 전혀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지금까지 저가 기름 부음 받은 한분 장로님의 말씀을 받아서 전하고 있는 이 말씀을 어떻게 보신 분인지 모르겠지만 저가 가끔 세상 소식을 접하려고 가는 어느 카페에 이 2026년 휴거에 대한 글이 남겨진 것을 보고 아 그래도 이 말씀을 보시는 분들이 제법 계시는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어차피 그분들이 보고 얘기하는 것은 전혀 이 말씀에 흐르는 생명의 생기는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그저 지금 마치 우리가 입으로 소문으로 들리는 이 세상이 마치 파국으로 멸망으로 치달아가는듯한 지금 이 말세의 징조 같은 현시대 상황들을 보면서 그들의 불안한 심리를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위안 삼아 보려고 그 글을 남기신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조금의 오해는 풀어줘야 할 필요성은 있겠다 싶어서 이 글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먼저 우리가 다니엘서 12장 11-12절의 말씀에 11.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1290일을 지낼 것이요.

 

 

 

12. 기다려서 1335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하신 말씀에서 지금까지 전해진 이 말씀 2026년 휴거에 대한 것을 전했는데 그때는 성령께서 이분 장로님에게 이 13절의 말씀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내 몫을 누릴 것임이라. 하신 이 말씀을 완전히 덮어 보지 못하게 하시고서 이 11-12절의 말씀만으로 이 마지막 때를 알리는 1335일의 예언까지만 풀어주시고서 이것을 선포하라고 했을 때 그 말씀을 그대로 받아서 선포를 했기 때문에 이 2026년이면 하나님의 시간이 공중 재림하시는구나 하는 것으로 받고

 

 

 

장로님께서 이 진리를 그대로 선포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건 성령께서 그렇게 선포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 뜻은 우리는 알 수 없으나 하나님께서는 행하시는 일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성령께서 당신의 뜻을 다 이루시는 그 때가 되면서 이 다니엘서 12장 13절의 말씀을 열어 장로님에게 보여주시고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몫을 누릴 것임이라. 하신 것은 이 2026년 10월이 되어 속죄절 기간 안에 아마도 당신이 거두실 모든 추수의 열매가 거둬질 것의 뜻을 알려주시고

 

1290일과 1335일의 자세한 예언은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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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제부터는 이 땅에는 애굽 땅에 내린 열 재앙과 같은 본격적인 재앙으로 기근의 시대로 돌입되는 그 7년 흉년의 기간에 돌입하게 될 것을 약 1년여 전에 이미 다 우리에게 전해주셨어요. 그렇지만 우리들이 믿는 하나님의 믿음에 대해서는 이 말씀 속에 흐르는 생명의 생기를 느끼고 같이 호흡하며 오직 이 말씀에 의지해서 이 말씀을 따라가고 있는 우리들에게는 이미 이러한 문제는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기 때문에 그대로 이제는 정말로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을 다 이루시는 그 끝날이 다 됐구나 하는 것을 더욱더 마음에 새기고 다짐하면서

 

저희들에게 남겨진 그 사명이 무엇인지 아직은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시지는 않아 우리의 갈 바를 모르지만 그 정해진 시간에 따라 길을 열어주실 것을 믿는 믿음으로 좇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2026년 휴거는 조금 그 기한이 늦춰진 것에 대한 사실을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이 잘못 전달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으로 1335일의 끝날이 휴거가 일어날 것에 대한 계시의 오류가 생겼던 것입니다. 마치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누구나가 다 힐러리가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을 의심치 않고 있을 때

 

 

 

느닷없는 도람뿌의 등장과 그 도람뿌가 대통령으로 당선되고 또 그다음에 재선에 성공할 것을 성령의 말씀을 받아 세상에 선포를 했는데 그런데 그 바로 다음 재선이 아니고 이 세상 왕 도람뿌 짐승이 죽게 된 것 같았던 그가 그 상처가 나아서 다시 세상 왕으로 화려하게 재등장해야 하는 그 하나님의 계시가 하나님의 시간표에 남아있었기 때문에 이 도람뿌가 바이든에게 많은 표차로 사실상 승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선 조작 이 부정선거로 인해 그 핫바지 얼굴마담인 바지가 대통령에 오르게 되고 이제 이 도람뿌는 사실상 재기 불가능한 다음 대선에 도전하여

 

 

 

다시 세상 왕의 지위에 오르게 되는 이 하나님의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사건들이 일어나게 된 것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 처음에는 이 말씀이 겉으로 들리는 그 말씀의 믿음 그러니까 이 생명의 말씀과 같이 호흡하며 동화되지 못하고 그냥 막연하게 겉핥기로 믿는 믿음을 쫓아왔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람뿌 재선 실패의 소식이 전해지자 다 이 말씀을 믿는 믿음을 버리고 떠나 각자의 길로 다른 길들로 꺾어지고 부러진 가지가 되어 잘려나가 버리게 되고 오직 이 말씀에 흐르는 영이요 생명인 생명의 생기와 같이 호흡하고 있는 사람들만 남아있게 된 것입니다.

 

 

참 어떻게 66.6 저숫자 저들이 인위적으로 딱 저렇게 기록한것 같겠죠?

 

그래서 저가 굳이 해명하고 설명드릴 필요도 별로 없는 이 사실에 대한 것을 굳이 이렇게라도 해명글을 남겨보는 것은 지금 역시도 이 표적과 기적을 바라며 겉으로 믿는 믿음으로 이 말씀을 쫓아오는 분들이 설사 계신다 하더라도 이 2026년 휴거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다 해서 이 말씀을 믿는 믿음을 놓치는 그런 어리석은 사람이 되시지 말고 내가 비록 이 말씀의 빛이 어른어른하게 희미하게 비칠지라도 이 말씀을 끝까지 붙잡고 그 길을 더듬어서라도 어른어른한 그 빛을 쫓아 비록 미련한 다섯 처녀가 되어 이 땅에 남겨지는 버려둠을 당하는 여자가 될지라도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그 엄청난 영광을 절대로 놓치시는 어리석은 분들이 되지 마시고 이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이 길을 계속 유지하시면서 혹시라도 나에게 남겨져 있을지도 모르는 그런 어떤 여자의 사명을 구하여보시는 그런 기도를 하나님께 간절히 구해보시는 그런분들이라도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물론 저 역시도 여러분들과 똑같이 이 길을 가고 있는 많은 분들도 결국에는 이 모든 구원의 권한은 한분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분의 그 구원을 염원하고 기도하며 그분의 결정을 기다리는 것 밖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아직 이루었다 함도 아닌 오직 그분의 부르심의 상을 바라보며 죽기를 다하여 선한 경쟁을 하고 달려가고 있을 뿐이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부분은 세상 누구도 감히 장담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지금의 이제 이 세상의 모든 흐름의 기류가 이 기근의 시대를 준비하는 세상 왕 도람뿌와 그의 졸개들이 아마도 그들의 짜인 각본으로 아마도 지금 중동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시끄러운 사건들로 그 계시된 한이레의 예언 이 아브라함의 협정의 완성을 맺기 위한 과정과

 

 

 

또 전 세계 경제 대 공황과, 세계 단일 기축통화 디지털 전자화폐 스테이블 코인으로의 시대로 껑충 뛰어들어 이 짐승의 표로 가게 되는 그 길을 가는 과정과, 또 각종 일어나게 되는 일들에 따른 사회시스템의 완성으로 이제부터 점차적으로 차츰 이 강제적인 완전한 통제시대로의 진입과 또 그 졸개들이 추진하고 있는 스타링크의 무슨 뉴럴링크 칩을 사람 머릿속에 이 칩을 심어 받게 하게 될 것들의 참으로 끔찍한 이런 일련의 모든 일들이 아마도 연쇄적으로 일어나 순간 지나가버리는 이 모든 일련의 일어나게 될 일들의 생각만 해도 아찔하기만 한 이 일들이

 

 

 

이미 깊숙한 곳에서 빠르게 움직여나가는 다 하나님의 그 정해진 시간표에 따라 세상 만물이 그 뜻을 따라 착착 진행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어렴풋이 느낌적인 짐작만으로도 충분히 감지할 수 있는 지금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한 그 마지막 예언된 끝자락의 시기인 것일 것입니다. 뭐 지금 이 순간도 이런 파국의 현 시대의 흐름을 전혀 감지하지 못하고 오직 내 앞의 작은 일에 취해서 세상 것을 잡겠다고 쫓아가고 있는 자들이야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지금 이 마지막 시대 오늘의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저와 여러분들은

 

 

 

앞으로 이 하나님께서 행하시면 이루어가실 그 일들은 감히 짐작조차도 할 수 없겠으나 그래도 관심을 가지시고 주의를 기울여 살펴보시면 때에 따라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그 일들을 우리가 직접 목도하시게 되는 지금 보여주고 계신 그 일들을 깨닫게 될 것이겠습니다. 물로 저가 지금 전하는 이 말씀을 믿으라 말라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로지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하시면 될 것이겠습니다. 지금 앞으로 우리가 곧 이 다가오는 짐승의 표 대 환난을 피하고 살아나갈 수 있는 길은 오직 이 가늘게 한줄기 빛으로 이 세상을 밝히고 있는

 

이 빛의 말씀이 다시 예언되고 있는 이 영원한 복음 이 진리의 말씀을 보고 듣고 하여 이 말씀을 믿는 믿음을 가지셔서 우리가 이 믿음을 끝까지 놓치지 않고 가져가는 굳은 믿음으로 정말 가장 중요한 이 말씀을 붙잡는 분들이시기를 바랍니다. 오직 이 진리의 새 언약의 말씀을 붙드시고 이 말씀 바로 이 새 언약의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님 안으로 들어오셔서 이 말씀과 함께 거하시는 방법 외에는 어떠한 다른 길도 없다는 것을 깨닫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다니엘서 12장 13절의 말씀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몫을 누릴 것임이라... 하신 말씀으로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의 일부분을 감추어두시고 1290일과 1335일의 예언을 깨닫게 하여 2026년으로 선포하게 하신 휴거 사건에 대해서 지금까지 여기에 예언되어 있는 말씀의 오류가 아닌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실 일들에 대한 그 비밀을 잠깐 감추시고 예언 선포하게 된 그 과정의 일들에 대한 것을 잠시 설명드리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의 기적과 표적이 26년에 나타나지 않는 것을 실망으로 여겨 혹여라도 지금 여기서 전해지고 있는 이 마지막 때에 다시 예언되고 있는 이 영원한 복음의 진리의 말씀을 소홀히 여기고 경홀이 생각하여 이 말씀을 믿는 믿음이 무너져 스스로 가지가 꺾여나가는 이 말씀에서 흐르는 생명의 호흡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기적과 표적만을 바라며 이 말씀을 쫓아오신 분들이 만약에라도 있으시다면 이 예언의 말씀에 약간의 판단의 오류가 있었던 과정에 대한 설명일 뿐 여러분들에게 이 진리의 말씀이 전혀 잘못 전달된 부분이 있는 것이 아니니

 

 

 

이 말씀을 믿는 믿음을 끝까지 굳건히 믿는 믿음을 가지시고 눈으로 보이는 기적과 표적을 바라보고 믿는 그런 어린아이 같은 어리석은 믿음이 아닌 반드시 살아있고 항상 계신 하나님이시며 예수님이신 이 새 언약의 생명의 떡 이 진리의 말씀을 끝까지 믿는 믿음으로 이 진리의 말씀이 내 안에 심령 밭에 전달되어 인치시는 복된 분들이 다 되셨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이제는 뭐 굳이 힘들게 부연 설명하지 않아도 곧 들이닥치게 될 7년 흉년의 기근 대환난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참으로 힘들고 고단한 세월을 견뎌야 하는 인내가 요구되는

 

우리 인간 스스로 사람의 힘으로는 절대로 극복해나갈 수 없는 참으로 두렵고도 험난한 지금도 이미 시작돼 있지만, 이 일곱 좋은 이삭의 추수가 끝나는 10월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다가올 비록 7년이라는 짧은 것 같지만 긴 고난스러운 일들을 직접 맞이하시면서 몸소 겪어가면서 지혜 있는 많은 분들은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하게 희게 할 것이나, 또한 악한 사람은 여전히 깨닫지 못하고 악을 행하는 이 마지막 때에 대한 다니엘의 예언이 성취되어 가는 그런 과정을 한번 휙 짧게 지나가버리면 영원히 되돌릴 수 없는

 

 

 

이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의 정말로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엄중하고 귀한 시간 긴 고난의 시간이 이어질 것 같겠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이 마지막 때 다시 예언되고 있는 이 영원한 복음의 진리의 말씀을 보고 듣고 하여 이제는 정말로 이제는 더욱더 이 진리의 말씀을 믿는 굳건한 믿음으로 한발 더 나아가셔서 이 진리의 말씀 안으로 돌아오셔서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는 그 엄청난 축복을 누리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아멘.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트럼프 재선에 대한 예언

https://www.youtube.com/watch?v=TG0PgH75HkY&t=1765s